a small base by Leo
불 켜진 방마다
작은 프로젝트가
하나씩 있어요.
일상을 조금 더 편하게 만드는 앱과 서비스를 만들어요. 하나를 내놓을 때마다 이 건물에 방 하나가 밝아져요.
하루서랍
곧
곧
켜진 방 1 · 곧 켜질 방 2
INDEX
방 목록
불이 켜진 방은 지금 써 볼 수 있어요. 꺼진 방은 준비하고 있어요. 새 프로젝트가 생길 때마다 한 줄씩 늘어나요.
- 01기록 · 독서 · 일상웹 베타 · 앱 준비 중
하루서랍
마음과 문장을 담는 기록 서비스 - 02[분야]준비 중
[다음 프로젝트 이름]
[한 줄 소개] - 03[분야]구상 중
[다음 프로젝트 이름]
[한 줄 소개]
HOW
방에 불을 켜기 전에 지키는 것
작게 시작해요
꼭 필요한 기능 하나만 먼저 내놓고, 쓰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며 키워요.
매일 손이 가게
거창한 기능보다, 하루에 한 번은 꺼내 쓰게 되는 도구를 만들어요.
조용하고 편안하게
자꾸 붙잡지 않아요. 필요할 때 열고, 다 쓰면 닫는 방처럼 만들어요.
LOG
작업 일지
방에 불을 켜기까지 무엇을 했는지 짧게 남겨요.
- [예정]하루서랍 iOS · Android 앱 출시
- 2026.10하루서랍에 구글 로그인과 기록 저장을 붙이고 있어요.진행 중
- 2026.10하루서랍 웹 베타를 열었어요.
- 2026.05하루서랍 첫 화면을 그렸어요. 첫 번째 방이 생겼어요.
L
ABOUT
이 건물의 주인, Leo
박인철(Leo)이에요. [지금 하는 일]을 하면서, 저녁마다 작은 방에 불을 켜듯 앱을 하나씩 만들어요. 기획부터 디자인, 개발, 출시까지 직접 해요.